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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대구대교구 청소년국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교육국”으로 1982년 1월 20일 <천대교 제82-6호>에 따라 신설되어 지금까지 22명의 신부와 11명의 수녀, 46명의 직원이 청소년 사목에 헌신하였다. 그 명칭도 “천주교 대구대교구 교육국”에서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 청소년담당”(1995년), “천주교 대구대교구 청소년국”(2012년)으로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청소년국은 주일학교를 위한 활동으로 교리교사의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양성을 위한 12사도 프로젝트, 주일학교 학생회 육성과 지원, 청소년 교육위원회 육성 등 연수 및 교육 연구를 통하여 주일학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각 대리구의 청소년 사목을 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정보 및 자료를 제공한다. 청소년국 홈페이지(http://jesusclub.or.kr)를 운영하여 교리교사들에게는 교구내 외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주일학교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며, 주일학교 학생들에게는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학생들의 만남의 장을 만들어 청소년 사목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학교 복음화를 위해 가톨릭 학생회(CEll)의 활성화와 각 단위 CELL별 회합에 힘쓰며, 중등교원 사도직 협의회와 지역별 교사모임을 통한 학교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틴스타 교육을 실시하여 체계적인 청소년 성교육과 청소년 성교육 강사를 배출하고 있다. 대안교육 센터와 스카우트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주는 공동체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청소년국은 주국진 보나벤투라 신부(청소년국장, 주일학교 담당, 성토마스 청소년 시범 본당 주임), 황성재 프란치스코 신부(학교 복음화 담당, 청소년국 차장), 임석환 스테파노 신부(대안교육 담당), 최 아가다 수녀(기획, 연구, 교육) 이정빈 이레네(교재연구, 교육, 주보제작), 김소희 카타리나(기획, 행정), 이상철 프란치스코 살레시오(학교복음화, 청소년회 업무), 김옥기 제오르지오(대안교육센터 사무국장, 스카우트 지도), 김도형 요셉(YHY청소년센터관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리구 청소년 담당 신부로 4대리구 안동욱 마태오 신부, 5대리구 여한준 롯젤로 신부가 봉사하고 있다.